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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TV] 강영철·서의철·오제우·양창순 동문 총동문골프대회 ‘봉사왕’ 빅4

남강 남강인 2025.08.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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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TV 특별취재단 이규원 취재단장(4회), 이현구 방송국장(16회), 정윤기 기자(4회), 곽수용 기자(8회), 양창순 기자(17회)

사진 왼쪽부터 오제우 경기위원장(12회), 양창순 총무(17), 서의철 사무총장(12회), 강영철 남총골 수석부회장(10회)

2025 남강총동문골프대회가 운영진을 포함한 총 15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속에 화려한 막을 내렸다.

남강총동문회(회장 김범재, 8회)가 주최하고 남강총동문골프회(회장 이해원, 8회)가 주관한 2025 남강총동문골프대회가 8월 27일 YJC(여주컨트리클럽)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27홀 샷건방식 라운딩, 만찬 및 시상식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모교인 남강고 교가 제창으로 성대한 막을 내렸다.

남강총동문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기 까지 남강총동문회 김범재 회장, 전명기 사무총장과 총동문골프회 이해원 회장, 강영철 수석부회장, 서의철 사무총장 등 많은 헌신이 있었지만 이 가운데 단연 봉사왕 ‘빅4’는 강영철 남총골 수석부회장(10회), 서의철 사무총장, 오제우 경기위원장(이상 12회), 양창순 총무(17)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참가 동문들은 입을 모았다.

강영철 동문은 남총골 수석부회장을 맡아 이번 행사를 총괄 관리는 물론 자신이 CEO로 경영하는 금천구 독산동 88호텔(팔팔호텔)을 준비회의 장소로 제공하고 협찬금 1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는데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강영철 수석부회장은 지난 6월에 진행된 SBS고교동창골프대회에서 모교를 대표하는 선수단 감독으로 선수단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아 총동문골프회의 위상을 한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의철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의 실질적인 지휘자였다. 서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자신의 본업을 제쳐두고 행사기획부터 소통운영위원회 운영, 참가자 독려, 협찬 독려, 행사 당일 진행까지 총괄 관리하며 행사 성공에 헌신하였다. 서의철 사무총장도 SBS고교동창골프대회 남강고 대표선수로 출전하여 모교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기도 했다.

오제우 동문은 남총골 경기위원장으로 이번 행사의 핵심인 경기 운영을 총괄적으로 관리했다. 골프대회 개최장소인 YJC(여주컨트리클럽) 경기팀 부장으로 경기운영의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오제우 동문은 35개팀 139명이 참가하여 27홀 샷건방식 진행된 이번 행사에 자신의 노하우를 발휘하여 모두가 만족한 라운딩이 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였다. 경기 운영 뿐만 아니라 선수 등록부터 폐회식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배려로 전체 행사가 매끄럽게 진행하는데 최선을 다해 행사를 빛냈다.

양창순 총무는 행사의 준비부터 행사 당일의 뒷마무리까지 궂은일 도맡아 처리하여 이번 행사의 ‘봉사왕’으로 이름을 올렸다. 어느 행사가 그렇듯이 사소한 잔무가 많은데에도 불구하고 양창순 동문은 남총골 총무의 역할을 수행했을뿐만 아니라 남강TV특별취재단 기자로 ‘1인2역’의 역할을 감당하는 헌신을 했다. 이날 남강TV는 동문회 행사 최초로 드론 항공 촬영과 관계자 인터뷰, 행사 스케치 등 다양한 취재 활동을 펼쳤는데 양창순 동문은 남총골 총무로 행사진행을 서포트 하면서 남강TV기자로 동분서주하며 굵은땀을 흘려 많은 동문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남강TV 특별취재단 이규원 취재단장(4회), 이현구 방송국장(16회), 정윤기 기자(4회), 곽수용 기자(8회), 양창순 기자(17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