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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TV] 김상용 기자
남강총동문회 김범재 회장과 남강총동문산악회 김상용 회장은 오는 2026년 5월 9일 강원도 원주 치악산에서 남강 산악인들의 축제인 봄산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행은 동문들의 건강 증진과 상호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치악산의 아름다운 봄 정취를 만끽하며 동문 간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치악산은 강원도 원주시와 횡성군에 걸쳐 있는 높이 1288m의 산으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봄철 진달래와 철쭉이 만개하는 시기로 산행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로 꼽힌다.
남강총동문회 관계자는 “동문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시간을 보내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남강총동문산악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산행 행사를 개최해 동문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체력 단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치악산 봄산행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동문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최 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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