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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TV] 차은탁 대기자
남강고등학교 동문들이 운영하는 ‘남강TV’가 6일 남강고 총동문회 사무실에서 2026년 첫 기자단 편집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차은탁(3회) 대기자를 비롯해 유흥(6회), 김상용(10회), 김동준(14회), 윤장원(16회), 이현구(16회) 방송국장, 양창순(17회) 기자 등 7명이 참석했다. 이규원 운영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회사 일정으로 불참했다.
회의에서는 ‘남강TV가 만난사람’, ‘남강남강인’ 등 주요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기사송고 시스템 개선안이 논의됐다. 또한 협찬 동문 현황 공유와 기타 사업계획도 안건에 포함됐다.
특히 이현구 방송국장은 2026년 남강TV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발제를 통해 향후 운영 방침을 제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참석 기자들 간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남강TV는 남강고 동문들이 모교와 관련된 소식을 전하는 인터넷 방송으로, 동문들의 근황과 학교 소식을 다루는 ‘남강TV가 만난사람’, ‘남강남강인’ 등의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차은탁 대기자는 “남강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기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문 선후배들의 남강TV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시청과 구독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남강TV는 이규원 운영위원장과 이현구 방송국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동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남강가족 행복채널 남강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