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숙우(淑雨)’ 박철우 시인이 지난 11월 15일 ‘문학광장 시화 우수작품상’ 시상식에서 상장을 받고 있다.
등단 17년차 시인으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4회 박철우 동문이 2년 연속 문학상을 수상하는 경사를 맞았다.
박철우 동문은 지난 11월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구의회 아트밸리 소강당에서 열린 ‘문학광장 신인문학상 및 송년의 밤’에서 ‘문학광장 시화 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동문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문학광장이 주관한 ‘2025년 하반기 시화전’ 행사에 두편의 작품 가운데 한편이 ‘우수 시화작’으로 선정돼 이날 시상식에서 문학광장문인협회로부터 ‘2025 가을 시화전 대상 ‘을 2인의 동료 문인들과 더불어 공동 수상했다.

박철우 동문이 출품하여 수상한 시화 두편은 다른 문인들도 함께 참여한 90여 편의 시화작과 함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 소재 서서울호수공원 몬드리안 데크에서 내년 4월까지 6개월 간 상설 전시될 예정이어서 관심있는 동문들에게는 좋은 관람의 기회가 될것으로 보인다.
박 동문은 지난해에도 문학광장작가협회로부터 ‘우수 문학상(한국예총 서울 구로지부장상)’을 수상하여 2년 연속 문학상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한편, 박철우 동문은 등단 17년차의 시인으로 지난 2022년 ‘박철우 시집 부활의 노래’(명성서림) 단행본을 발행하는 등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시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숙우(淑雨)’ 박철우 시인의 시집 ‘부활의 노래’는 〈노을 연가〉, 〈희망의 종착점〉, 〈고교 동창회〉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부활의 노래’는 교보문고 등 서점에서 구매할수 있으며 서울특별시청 소재 서울도서관에서도 비치되어 일반 대중에게 대출이 가능하다.


▲ 박철우 시인이 ‘2025년 하반기 시화전’ 행사에 출품한 작품들이 서울 양천구 신월동 소재 서서울호수공원 몬드리안 데크에서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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