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총동문산악회의 2026년 시산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시산제는 유서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남강총동문산악회의 회원들이 한 해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며 산신령께 올리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단기 4359년 2월 28일,…
설경으로 물든 강원도 선자령에 남강총동문 산악회원들이 눈꽃 산행을 다녀왔다. 지난 1월 10일, 남강총동문 산악회가 주최하고, 남강3회 산악회를 포함한 각 기수 산악회가 함께한 이날 행사는 수십 년간 이어온 산악 전통의 뜨거운…
병오년 1월의 찬바람 속에서도 남강16 동기회원들의 우정은 따뜻하게 타올랐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2026 신년 펜션 모임’이 인천 영흥도의 독채 펜션 ‘풍경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신년모임은 남경표 회장과…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남강총동문산악회가 뜻깊은 산행을 예고했다. 김상용 회장(10회)은 1월 10일, 평창 선자령에서 열릴 눈꽃 산행을 공식 공지하며 새로운 해의 시작을 설렘과 함께 열자고 동문들에게 강조했다. ‘적토마의…
남강총동문회 사무실 정문에 따뜻한 온기가 더해졌다. 제8회 졸업생 조경진 동문이 직접 제작한 원목 현판이 지난 12월 2일, 같은 기수인 고병호 동문의 손길로 정성스럽게 설치되면서다. 단순한 명패 이상의 의미를 담은 이…
김선국 변호사(5회)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축구단장이자 자타공인 축구 마니아로, 최근 일본에서 열린 ‘한일변호사 축구대회’에 참가하며 법조계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 이 대회는 2002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를 기념하며 첫 발을 내디딘 축구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