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임정묵 동문, 20대 남강총동문회장 후보로 추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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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임정묵 동문이 20대 총동문회장 단일 후보로 추천됐다. 지난 18일 열린 회장 추천위원회에서 위원 9명 전원의 합의로 결정됐다.

추천위원회는 17대 총동문회장을 지낸 6기 유흥 동문이 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위원으로는 1기 이보결·김대영·정종채·김성렬, 2기 김세훈, 3기 김진흥, 5기 구재범·노병철 동문이 참여했다.

이날 모임에는 추천위원 외에도 현 집행부의 김범재 19대 총동문회장과 전명기 사무총장, 그리고 10기 문도연 동기회장, 강영철 총동문회 골프 부회장, 김상용 총동문회 산악회장, 임정묵 회장 후보가 함께 자리해 향후 총동문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임정묵 후보의 20대 회장 공식 선임은 추후 열리는 총동문회 총회에서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9대 집행부 임기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 다음 달 17일에는 총동문회 체육대회가 예정돼 있다.

독자 의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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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myj
    임정묵 동문님 축하드립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만장일치 추천을 받으신 만큼 앞으로 총동문회를 이끌어갈 모습이 정말 기대되네요. 20대 회장으로서 동문회를 더욱 활성화시켜 주실 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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