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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TV] 윤장원 기자
남강 16기 동기회가 4월 11일 긴급 모임을 개최해 회원 간 친목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 장소는 16기 김덕종 목사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신세대순대집에서 모임 총 11명의 동기가 참석했으며, 마침 정종민 동기의 생일과 겹쳐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동기회 관계자는 “예정에 없던 모임이었지만 많은 동기들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근황을 나누며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직장 생활과 가정사는 물론 개인적인 경험담까지 폭넓게 공유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안건으로 26년 6월 정모 추진 사항과 각 동호회 활동사항을 토의하였다.
첫째, 몸부림산악회 분기 단위 총 4회 추진 및 총동문 산악회 5월 산행 참석과 관련한 사항과
둘째, 순대크루의 마라톤 대회 참석 및 안양천 달리기 등
셋째, 골프동아리 골룸의 활동 및 총동문 골프대회 참석 등
남경표 회장은 “각자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렇게 모일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남강 16기 동기들 간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 회장은 또 “오늘 생일을 맞은 정종민 동기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동기회는 이번 모임의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활발한 친목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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