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진 동문 ‘밥값하는 구의원’으로 의정 평가 1위 공인
5회 김용수동문 아내 김해숙씨도 서대문구 구의원 출마

‘밥값하는 구의원’으로 잘 알려진 남강고 9회 민영진 동문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4선의 관악구 의원에 도전한다.
관악구의회 의정평가 1위 의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민영진 동문은 이번 6·3지방선거 관악구의원 선거에서 개혁신당 후보로 ‘마’선거구(난곡동, 난향동)에 출사표를 던지고 모교가 위치한 지역을 누비고 있다.
남강중·고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를 거쳐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한 민영진 동문은 2014년 7대 관악구의원으로 기초의회에 진출한 이후 ‘밥값하는 구의원’으로 구의원으로 평가를 받으며 연거푸 3선에 성공했다.
민영진 동문은 3선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7대 관악구의회 의정평가1위, 8대 관악구의회 의정평가 2위, 9대 관악구의회 의정평가 1위에 오르는 등 관악구를 대표하는 지역 의원으로 활약했다.
민영진 동문은 이번 4선에 도전하면서 어르신 교통비 지원(조례 발의), 장애인 관련 예산 대폭 증액, 휴먼시아 아파트 난곡로 도로열선 전체 설치, 난향초 수영장 정상운영 지원,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주택과 확대)를 공약으로 약속했다.
민영진 동문은 “좁고 낮은 곳에도 공평하게 비추는 햇빛처럼, 평범한 주민들의 편안한 일상을 지켜드리기 위해 늘 땀흘리겠습니다”라고 출사표를 밝혔다.

한편, 5회 김용수 동문의 아내인 김해숙 후보는 민주당 서대문구 구의원 가선거구(충현동, 천연동, 북아현동 신촌동)에서 1-가 번호를 배정받고 구의원에 도전한다.
제8대 서대문구의회 의원에 이어 재선에 도전하는 김해숙 후보는 사회복지사 1급, 중등 정교사 1급의 자격이 입증하듯 교육 및 복지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김해숙 후보는 이번 서대문구의원에 출마하며 북아현 2구역, 3구역 재개발 사업 조합원과 협의하여 신속하게 처리, 현저동 천연동 모아타운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속 추진, 성산로 22길 앞 녹지대 주차장 설치, 창서초등학교 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설치, 천연동 복합센터 빠른 완공 추진, 폭염 폭설 폭우로부터 안전한 서대문구축, 신촌동 복합청사 신속추진, 금화터널 상부에 모노레일 설치, 관내 지역구 경사도로 열선작업과 염수장치 병행 설치, 공공스터디카페 설치, 복주장미공원에 물놀이장 설치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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