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소식

고희, 우정으로 다시 핀 청춘

햇살 좋은 지리산 자락, 바람결 위로 남강고 1기 동문들의 웃음소리가 산들산들 퍼졌다. 그들의 이름은 이제 ‘칠십’이라는 숫자와 함께 불린다. ‘인생칠십고래희’라는 고전의 한 줄이 새삼스럽지 않은 …

우연 아닌 인연, 남8 산행기

· 2025.11.07

남강 8회 동문들로 구성된 산행 모임 ‘남8어쩌다사나케’가 최근 열린 남강총동문회 가을 등반대회에 ‘어쩌다 산 정상에 서다’라는 상징적인 슬로건 아래 참석하며 건강과 친목, 그리고 동문 간 유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