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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가족 행복채널 남강TV

남강고 43회 양지후 동문, 관악구 구의원 당선

곽수용 기자 2026.06.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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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고등학교 43회 졸업생인 양지후 동문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 관악구 다선거구 구의회의원으로 당선됐다.

양 동문은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11,915표, 득표율 22.87%를 기록하며 초선 구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한국공학대학교 기계설계공학과를 졸업한 양 동문은 정당 활동과 선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남강고 총동문회 관계자는 “양지후 동문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주민을 위해 발로 뛰는 젊은 초선의원으로서 남강인 특유의 뚝심과 성실함으로 의정활동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